책의 이름이 파워포인트란 이름이 들어간다.
이 책에서 말하는 메세지는 단순한 파워포인트 기술이 아닌,
프리젠테이션을 하기위해 보통명사가 되어버린 파워포인트를 지칭하고 있으며
더 많은 메세지를 전달해준다.
아래는 이 책의 구성이다.
프리젠테이션에 꼭 필요한 사항들이 열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기획]
- 파워포인트 작성 전에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법
-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획 단계
- 이야기의 구조 만들기
- 형식과 초안을 준비하고 다듬는 법
[슬라이드]
- 파워포인트의 설계도를 그리는 법
- 시각적 요소를 일관되게 배치하기
- 나만의 도형 마스터를 준비하기
- 폰트 사용의 기본 원칙
- 색상 사용의 원칙
[프레젠테이션]
- 대의명분이 이야기의 구조를 만든다
- 이야기의 연결
- 버리기에 집중하고 비유하여 설명하기
- 슬라이드 노트와 별첨 자료를 준비하기
- 보고서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완성하기
[기획]
- 파워포인트 작성 전에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법
-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획 단계
- 이야기의 구조 만들기
- 형식과 초안을 준비하고 다듬는 법
[슬라이드]
- 파워포인트의 설계도를 그리는 법
- 시각적 요소를 일관되게 배치하기
- 나만의 도형 마스터를 준비하기
- 폰트 사용의 기본 원칙
- 색상 사용의 원칙
[프레젠테이션]
- 대의명분이 이야기의 구조를 만든다
- 이야기의 연결
- 버리기에 집중하고 비유하여 설명하기
- 슬라이드 노트와 별첨 자료를 준비하기
- 보고서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완성하기
# key note
책에서 언급하는 사항을 간단하게 언급한다.
해당 사항에 대해서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책에서 좀더 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한다.
1. 현실에서의 파워포인트
좋은 발표자로는 청중들과 공감하며, 핵심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다.
현실에서의 발표자료는 그림이 있는 워드프로세스이다.
그 이유로 작성되는 슬라이드가 설명보다는 글자로 읽혀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고 저자는 이것을 해결하고려 한다.
2.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4개의 제약조건과 3개의 원칙이 존재한다.
3. Part1 : 기획(5개의 에피소드)
- 기본적인 것들은 미리,평상시에 준비하자.
로고,클립아트, 서체, 슬라이드마스터와 같은것은 평소 준비를 해서
작업시 효율은 높이도록 한다.
- 보고서나 프리젠테이션을 잘 할려면
논리적인 글쓰기에 관한 능력을 키워야 한다.
흔히 마인드맵의 경우, 순차적인 글쓰기를 쉽게 해준다.
또한 오피스와 연동이 가능하여, 문서 전환이 쉽다.
- 레이아웃과 표준형식
흔히, ppt작성시 첫 고민은 바로 슬라이드를 어떤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생긴다.
위 사항을 어떠한 관점으로 접근할지에 대해 언급한다.
- 문서의 완성
보고해야할 내용의 문서를 ppt에 적용하는 절처를 설명한다.
문서의 뼈대를 만드는 작업을 잘 설명해준다.
4. Part2 : 슬라이드(6개의 에피소드)
- 슬라이드 작성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설명한다.
아래 언급한 사항중 평소에 고민한 내용이 있다면,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1) 클립아트 : 좋은 클립아트 구하는 방법
2) 기업로고 구하기
3) 차트 그리는 방법
4) 표 그리는 방법
5) 도형 그리는 방법
6) 서체 고르는 방법
7) 슬라이드 컬러 설정하는 방법
에 대해서 설명이 논리적으로 되어있다.
5. Part3 : 프레젠테이션 (6개의 에피소드)
기본 방식과의 비교를 통해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이
열거되어 있다.
# 리뷰
필자도 파워포인트를 잘 활용해서,
멋진 슬라이드를 작성하기 위해서 책도 구매해보았고
동영상강좌를 들어보았다.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런 기술들은 단순히 내가 알지 못하는 기능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줄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 발표자료가 갖추어야할 기본 지식에 대해서는
배울수도, 언급도 없었다.
이 책에서는 바다에서 낚시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게 된것 같아서,
기분이 뿌듯하다.
좀더 좋은 발표자료를 만들어서,
자신의 의사 및 표현을 정확히 할수 있는 가르침을 얻을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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